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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지난 5월 7, 8일간 뉴욕 네일업계를 1년동안 취재한 내용을 발표했다.

기사에는 네일업계 종사자가 가장 많은 한인업계의 부정적인 모습이 기사화 돼 충격을 주고있다.

일부 한인 네일 관계자들은 소수의 가게를 마치 전체인양 보도한 뉴욕타임스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지만 충격파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첫 네일탐사 기사를 웹상으로만 보도했다가 반향이 오자, 뉴욕타임스 1면에 보도했다. 또 사설까지 게재한 상태다.

관계자들은 뉴욕타임스가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최저임금문제와 직원들의 처우문제를 본보기로 취급할려는 것 같다고 전망했다.

뉴욕 주지사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네일업계에 대한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탐사보도로 인해 뉴욕 한인네일업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출처: 뉴욕타임스)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 (5월 7일 게재 한글기사)

완벽한 손톱을 위해 죽어가는 근로자들 (5월 8일 게재 한글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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