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탐사보도저널리즘(ICIJ-International Consortium of Investigative Journalists)이 전세계에서 동시다발로 조세도피처 인물과 회사명을 공개했다. 

ICIJ의 회원인 한국의 뉴스타파도 한국인 이름으로 등록된 조세도피처 명단을 공개했다.

뉴스타파는 ‘파나마 페이퍼스 시민참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명단을 공개하면서 제보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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