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촛불집회가 지나갔다.

멀리서 한국의 상황을 지켜보는 기자의 마음이 뭐라 말하기가 힘들 정도다.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한편으론 희망이 보이고
다른 한편으론 걱정이 앞선다.

‘위기’란 말은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말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설명하기에 적당한 단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뉴스를 통해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이들을 보면 어떤 희망을 보게된다.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전해지는 정보를 정확히 읽어내는 민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제 병신년도 한달이 남지 않았다.
2017년부터 시작되는 새해는 대한민국 아니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한두달 전만해도 대한민국에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리라고 누가 생각 할 수 있었겠는가?

기자는 감히 한반도를 향해 2020년을 기대해 보자는 화두를 던지고 싶다.

왜냐하면 그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기 때문이다.

국내에 있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에서

자신이 태어난 고향과 나라를 위해 최선의 삶을 살길 기도해 본다.

Stone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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