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종교인과세 문제에 대한 대담을 들었습니다. 김용민 시사평론가가 출연했습니다.

김용민 씨는 전 무기거래상이었던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의 수백억대 비자금과 명일동에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800억대 비자금이 모두 교회를 통해 이루어진 점 등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김진표 의원이 종교인 과세 2년유예를 다시 들고 나온 이유는 교회에 대한 ‘세무조사’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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