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6.25에 대해 유투버 스피커 스튜디오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25에 대한 국제적인 시야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편의상 ‘수’라고 부르겠습니다. 

한국전쟁의 발발원인에 대해 의문을 던진 ‘수’는 유엔군의 한국전 참전과 소련군의 참전에 대해 미국외교협회(CFR)와 군산복합체가 주축이 된 소련과의 핵무기 기술 거래를 댓가로 발발한 전쟁으로 진단합니다. 

‘수’는 지금까지 있어온 1,2차 세계대전, 베트남전쟁과 한국전쟁 등은 음모세력들이 개입돼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조셉 C. 골든의 ‘한국전’을 인용, 한국전쟁은 납득할 수 없는 많은 비밀스러운 일이 얽혀있는 전쟁이었음을 강조합니다. 또 일본 도까이대학의 사세이끼 교수의 주장을 인용, 한국전쟁은 2차대전 이후 소모되지 않고 남아있던 엄청난 양의 군수물자를 소모하여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려는 재벌과 군산복합체의 압력에 의해서 치밀하게 계획된 대리전으로 분석합니다. 

한국분단이 CFR의 작품이었다면 6.25는 군산복합체의 의도된 계획으로 진단합니다. CFR의 통제를 받는 군산복합체는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주기로 전쟁을 일으켜야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FR(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즉 미국외교협회는 미국의 군산복합체라는 괴물을 유지하기위해 미국의 정치엘리트 세력인 CFR이 계획하고 주도한 전쟁이 바로 한국전쟁이었음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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