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아시아방송(RFA)에서 북한의 물문제를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는 물문제, 불문제, 쌀문제가 ‘ㄹ’자가 들어간 3대 현안이라고 합니다.

1986년 8월에 대동강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된 북한 최대 서해갑문은 지금도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7억 톤의 담수능력을 지닌 인공호를 조성해 물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에는 아직 맑은 물이 많아 ‘신덕샘물’이나 ‘금강샘물’ 등 북한이 제조하는 미네럴워터도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선해야 할 여러 문제점들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문성희 기자의 음성도 제공됩니다. 

[북한경제, 어제와 오늘] 상하수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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