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가 쓴 ‘토지’를 SBS 드라마로 보았습니다. 책을 한번 읽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먼 이국 땅에서 보낸 26년의 세월이지만 저에게도 돌아갈 땅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고국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시는 모든 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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