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뉴욕국악축전-4월 27일, 퀸즈칼리지서

한국의 전통소리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는 뉴욕취타대가 오는 4월 27일 오후 8시, 뉴욕 퀸즈칼리지 레프락홀에서 뉴욕국악축전을 개최한다. 국악축전은 차세대 소리꾼 유태평양, 민은경, 국립국악관현악단 등이 참여한다. 또 국악연주자,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중/일 전통악기 연주자, 30여명으로구성된 서양 오케스트라, 어린이합창단 등 100여명이 출연한다. 유태평양은 만 6세 때 부터 최연소 최장시간...

북핵 해결방식, 한미간 차이 보여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은 4월 11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미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브루킹스연구소의 리차드 부시 선임연구원의 말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미국의 모든 비핵화 요구에 동의할 때까지 대북 제재를 유지한다는 이른바 ‘빅딜’을 고수한다는 입장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시 연구원은 문재인 대통령은 일부 대북제재 완화와 부분적 비핵화 조치를...

[영어뉴스] 한반도통일 연구보고서-미, 랜드연구소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비영리 연구단체로 활동하는 랜드연구소에서 한반도 통일관련한 보고서를 지난 10월 31일 발표했습니다. 랜드연구소는 한반도 통일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9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가장 추천할 만한 시나리오로 북한의 현정권이 붕괴한 이후 남한과 미국 중심으로 차기 북한정권과 협상하는 방식을 가장 이상적인 방식으로 소개했습니다. 또 이를위해 남한의 현 정부는 북한 엘리트들을...

[영상] 문정인 교수 뉴욕강연회_한국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성

문정인 교수(외교안보 특보)가 지난 2월 24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한국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민주평화통일 뉴욕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에는  김진향 교수가 개성공단 재개문제에 관해, 인요한 박사가 북한의 보건문제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문 특보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 단기적인 시각보다 중•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뉴욕 아시안 아메리칸, 15% 인구에 지원금은 단 1%.

뉴욕 민권센터를 비롯한 시민단체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편지를 발송했다.  뉴욕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은 전체 인구의 15%에 육박하지만 시정부의 재량으로 분배되는 사회봉사 서비스기금의 단 1%만 지급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시민을 대표하는 선출직 공무원은 300여개에 달하지만 그 중 5명(2%)만이 아시안 아메리칸임을 강조했다.  이는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시민의 상당수가 비시민권자 이민자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러한...